AI 사용기 : 빅풋과 노트북LM
AI 사용기 : 빅풋과 노트북LM
날짜: 2026년 4월 16일 (맑음)
제 컴퓨터에 설치한 Openclaw 에이전트인 빅풋에게 블로그 주제를 알려 달라고 해서,
그 중에 한 가지를 웹에서 검색한 후에,
생성형 ai와 기업의 생산성에 관한 논문을 발견해서 그것을 요약해 달라고 하였더니
Pdf 파일을 읽을 수 없다고, 추가로 pdftotxt 같은 도구를 설치하라고 하지 않나,
크롬 브라우저로 읽을 수 있지 않냐고 해도, 텍스트를 카피해 달라고 하지 않나,

등등 매스컴 상에서 호들갑 떠니 것(컴퓨터의 파일 삭제 등 과 같은 것)과는 너무 다르네요.
쉽게 쉽게 할 것 같은데 오히려 잘 하지 못합니다. 기능이 없어서.
모델이 gpt-4o 인것 때문일 수 있지만, 아무튼 할 수 없이 노트북LM으로 pdf 파일을 요약해
보고, 인포그래픽도 만들어 보았습니다.

18페이지나 되는 pdf 파일을 잘 요약해주고, 인포그래픽도 간단히 만들어 줍니다.
인포그래픽을 자세히 보면 몇몇 글자는 좀 틀리기도 합니다.
예를 들면, "업무 도음 미비", "36.3%가 활종 기술 부족을 꼼음" 등.

아무튼, 논문의 내용은 간단히 요약하면
생성형 AI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일정부분 도움(근무 시간 절약)을 주는 것은 맞지만, 그것도 일정분야 예를 들면, 문서 작성 및 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은 정형화된 작업에는 좋지만, 아이디어 개발 이나 데이터 분석 같은 고차원적인 업무에서는 상대적으로 효과가
제한적인 경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.
결론적으로는 단순히 오래 사용하는 것보다는 '프롬프트 작성 역량' 등 효과적인 활용 능력을 갖추었을 때 생산성 개선 효과가 훨씬 명확하게 나타납니다는 것입니다.